가평은 꽤나 친숙하다. 신입교육을 받고 지도선배, 강사로 내집 드나들 듯이 하던 연수원이 그곳에 있기 때문에.
Nee의 첫 카메라, 첫 출사는 계획없이 발 닿는곳으로 갑작스레 진행됐다.
귀소본능 마냥, 익숙한 곳으로 향한 네비게이터.
(그냥 아는곳이 별로 없는거겠지 -.,-)
인당 8천원이라는 입장비용 치고는 정말 볼게 없다. '겨울이라서..' 라는 핑계를 대고싶지만, 정말 볼게 없다. 시크릿 가든, 별그대의 카메라 감독에게 경의를! -.-b
'Phot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하와이 그리고 사진 (0) | 2015.02.25 |
|---|---|
|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nee (0) | 2015.02.22 |
IE9 이상으로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거나, 크롬, 파이어폭스 등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주세요.